최근 미국 국무부의 외교전문을 대량 공개해 파장을 일으킨 위키리크스의 인터넷 홈페이지 접속이 차단됐습니다.
인터넷 도메인 업체인 '에브리 DNS'는 성명을 통해 "위키리크스 사이트가 복수에 달하는 분산서비스거부 공격의 타깃이 됐다면서, 위키리크스에 대한 서비스를 중단했다"고 밝혔습니다.
에브리DNS는 또 위키리크스 웹사이트에 대한 디도스 공격이 서버의 안정을 위협해왔다고 덧붙였습니다.
위키리크스 홈페이지 접속 차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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