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은행들의 국제 결제은행,BIS 기준 자기자본 비율이 한 분기 만에 상승세로 돌아섰습니다.
금융감독원은 지난 9월말 현재 국내 18개 은행의 BIS 비율은 14.62%로 6월말보다 0.33% 포인트 상승했다고 밝혔습니다.
자기자본을 위험가중치를 반영한 자산으로 나눈 값인 BIS 비율은 은행의 가장 중요한 건전성 지푭니다.
자기자본에서 후순위채 등 보완자본을 뺀 뒤 기본자본을 위험가중치를 반영한 자산으로 나눈 기본자본비율은 11.75%로 전분기보다 0.42%포인트 올라 역대 최고를 나타냈습니다.
은행 BIS비율 14.62%…상승세 반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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