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수입자동차 협회는 지난달 수입차 신규 등록 대수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5.4% 증가한 8311대로 집계됐다고 밝혔습니다.
올들어 11월까지 누적으로는 8만 2268대가 판매돼 지난해보다 49.9% 급증했습니다.
지난달 브랜드별로는 메르세데스-벤츠가 1,612대를 팔아 1위를 기록했고, BMW 1,565대, 폭스바겐 927대, 그리고 아우디 800대 순이었습니다.
베스트셀링 모델은 742대가 팔린 BMW 528이었고, 벤츠 E300과 도요타 캠리가 뒤를 이었습니다.
수입차 11월 8천311대 판매..작년比 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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