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행은 2011년도 신입직원으로 44명을 채용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는 올해 신입직원 36명보다 8명이 더 많다.
성별로는 남성이 33명, 여성이 11명이며 평균 연령은 26.5세다.
한은은 올해부터 지방인재 채용 목표제를 도입, 최종 합격자 가운데 6명(13.6%)이 지방대학 출신이라고 설명했다.
합격자 가운데 공인회계사 자격증을 보유한 사람은 5명이며, 장애인 1명과 보훈대상자 2명이 포함됐다.
(서울=연합뉴스)
한은 44명 신입채용…지방대 출신 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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