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NN과 K-ART가 주최하는 '유니세프와 함께하는 2010 부산 국제아트페어 특별전'이 다음달 3일 벡스코에서 개막합니다.
함께 사는 세상, 더불어 사는 사회를 만들자는 취지에서 마련된 이번 특별전에는 회화, 조각, 도예 등 미술 전 분야의 작가 220여 명의 작품 3천여 점이 전시됩니다.
부산 국제아트페어는 미술시장의 저변확대와 생활미술로 자리잡기 위해 작품 가격을 점당 30만 원에서 수 천만원까지 다양하게 배려했습니다.
(KNN)
[부산] 유니세프와 함께하는 BIAF 특별전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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