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낮 1시17분쯤 강원도 평창군 대관령면 횡계리 모 식당 앞길에서 37살 정모씨가 운전하던 지프 차량이 도로변 전신주를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조수석에 타고 있던 정씨의 아내 35살 윤모씨가 숨졌습니다.
경찰은 일가족 4명이 탄 지프 차량이 빙판길에 미끄러져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평창서 빙판길 교통사고로 1명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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