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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건설인력 채용박람회…300명 취업면접

국토해양부는 해외건설 수주가 늘면서 전문인력 확보에 어려움을 겪는 건설업계의 구인난을 덜어주기 위해 다음 달 7일 서울 논현동 건설회관 2층에서 채용박람회를 개최한다고 밝혔습니다.

삼성물산과 대우건설, 대림산업, SK건설, KCC건설, STX건설, 두산중공업, 한신공영, 경남기업, 삼환기업 등 20여개 주요 업체가 채용관을 설치해 300명 안팎을 채용면접하고 면접 이미지, 이력서에 대한 컨설팅도 제공합니다.

이와 관련해 해외건설협회는 향후 3년간 6천명의 해외건설 전문인력이 모자랄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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