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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포성 들린 뒤 연기…북한 기지 촬영

연평도에서 취재중인 SBS 취재진이 북한 개머리·무도 기지쪽을 망원 카메라로 촬영 중 포성이 오후 3시 20분쯤 두 차례, 3시 40분쯤 다시 한차례 울리는 순간들을 포착했습니다.

촬영된 영상에는 북측 기지의 포연으로 추정되는 연기가 보입니다.

(SBS 인터넷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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