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김정일 국방위원장과 후계자 김정은이 리모델링을 마친 평양무용대학과 해방산 기슭에 건설된 주택을 현지지도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전했습니다.
김 위원장 부자의 공개활동 보도는 조선중앙통신이 25일 평안남도 대안군의 대안친선유리공장과 강서군의 강서약수가공공장을 시찰했다고 전한 이후 하루만입니다.
특히 이번 시찰에는 지난 8일 조명록 전 국방위 제1부위원장의 조문 이후 공개활동이 뜸했던 강석주 부총리, 김양건 당 통일전선부장, 김영일 당 국제부장 등 외교라인이 총출동해, 연평도 포격 도발의 후속조치에 대한 논의가 이뤄진 것 아니냐는 관측도 제기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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