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검은 폭염에 휩싸인 연평도
북한이 23일 오후 2시34분께 연평도 부근에 다량의 해안포를 발사해 이중 수발은 주민들이 살고있는 연평도에 떨어져 섬 일대가 검은 연기에 휩싸여 있다.
△ 북한의 해안포 동굴진지
북한이 23일 오후 2시34분께 연평도 부근에 수십 발의 해안포를 발사해 이중 수발은 주민들이 살고있는 연평도에 떨어진 것으로 확인됐다. 사진은 연평도에서 바라본 황해남도 강녕군에 설치된 북한의 해안포 동굴진지.
△ 연평도에서 바라본 해안포 진지
북한이 23일 오후 2시34분께 연평도 부근에 수십 발의 해안포를 발사해 이중 수발은 주민들이 살고있는 연평도에 떨어진 것으로 확인됐다. 사진은 연평도에서 바라본 황해남도 강녕군에 설치된 북한의 해안포 동굴진지 앞으로 어선이 지나가는 모습.
△ 저곳에서 무수한 해안포들이...
북한이 23일 오후 2시34분께 연평도 부근에 수십 발의 해안포를 발사해 이중 수발은 주민들이 살고있는 연평도에 떨어진 것으로 확인됐다. 사진은 연평도에서 바라본 황해남도 강녕군에 설치된 북한의 해안포 동굴진지(표시부분).
△ 황급히 떠나는 김태영 장관
김태영 국방부장관이 23일 오후 국회에서 열린 예결위에 참석했다 연평도 포격 상황을 전해듣고 황급히 국방부로 향하고 있다.
△ 연평도 상황보고 받는 이 대통령
이명박 대통령이 북한의 연평도 도발과 관련해 23일 오후 청와대에서 긴급안보관계장관회의를 열어 김태영 국방부장관의 상황보고를 받고 있다.
△ 해군2함대사령부도 팽팽한 긴장감
북한이 연평도에 해안포를 발포해 군과 주민의 피해가 발생한 23일 오후 서해상 군 작전을 담당하는 경기도 평택 해군2함대사령부 정문에 팽팽한 긴장감이 감돌고 있다.
△ 북한 도발에 집중된 시선들
인천 연평도에 북한이 발사한 포탄 수십발이 떨어진 23일 오후 인천 연안여객터미널에서 여객선을 기다리던 승객들이 TV뉴스를 근심스럽게 지켜보고 있다.
△ 놀란 표정의 군인들
북한이 연평도 인근에 해안포를 발포해 군과 주민들의 피해가 발생한 23일 서울역에서 휴가중인 군인들이 놀란 표정으로 뉴스특보를 지켜보고 있다.
(인천·서울·평택=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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