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단과 함께 유수한 문학상을 휩쓴 소설가 박민규 씨가 두 번째 단편소설집을 냈습니다.
기발한 상상력과 기존 소설의 관습을 깨버리는 그의 독창적인 18가지 단편소설들은 색다른 책 읽기의 기쁨을 줍니다.
레슬러 복면을 쓰고 표지에 등장한 작가는 이제 자기류에 대한 자신감이 넘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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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은 전염된다'는 사회적 연결망이 개인에게 미치는 영향을 알아보기 위해 30여년간 1만 2천여 명을 추적 연구한 결과물입니다.
사람들은 광대한 네트워크로 연결돼 있으며 행복과 불안 같은 감정과 건강, 정치 성향은 마치 감기 바이러스처럼 전염된다는 것을 과학적인 수치로 입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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쏟아지는 과학 정보와 수치들, 이런 정보 홍수 속에 거짓말이 넘쳐난다고 미국의 과학저술가 셰리 시세일러는 말합니다.
정보들은 한가지 관점만 주입하려고 주도면밀하게 선택된 것이 많기 때문입니다.
과학 정보들을 올바르게 읽는 방법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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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하는 것이 즐거운 회사, 직원들이 만족해야 기업이 최고의 성과를 낸다고 믿는 경영자.
어떻게 보면 괴짜로 보일 만한 한미파슨스의 경영자는 이런 자신의 소신과 경영철학을 일터에서 어떻게 실현했는지 소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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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들의 사회 공헌은 어떻게 이뤄지는 것이 바람직 할까?
기업의 지속가능 경영와 사회 공헌에 대해 연구해 왔던 지은이는 국내외 사례들을 통해 우리나라 기업들이 추구해야 할 사회공헌 방향을 제시합니다.
[FunFun문화현장] 관습 타파! 자신만만 박민규
새 책 '더블' 박민규, 창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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