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7일 남한강 이포대교 근처에서 군용 단정을 타고 도하훈련을 하다 물에 빠져 의식을 잃었던 23살 신종헌 하사가 20일 오전 끝내 숨졌습니다.
군 관계자는 신 하사가 20일 오전 11시 10분쯤 원주 기독병원에서 숨져 시신을 국군수도병원으로 옮겼다고 말했습니다.
신종헌 하사 등 사망자 4명은 21일 오전 10시 국군수도병원에서 합동 영결식을 치른 뒤 대전 국립현충원에 안장됩니다.
'육군 보트사고' 의식불명 신종헌 하사 끝내 숨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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