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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한강서 군 소형선박 뒤집혀…3명 사망

오늘 오후 4시쯤 경기도 여주군 이포대교 근처 남한강에서 육군 5군단 공병부대 소속 소형선박 한 척이 도하훈련 중 전복됐습니다.

육군은 탑승자 8명 가운데 3명이 숨지고 나머지 5명은 병원으로 후송돼 치료를 받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육군은 오는 22일부터 시작되는 호국 훈련을 준비하기 위한 도하 훈련을 실시중 사고가 났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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