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소셜네트워크 사이트인 페이스북의 재산가치가 구슬과 아마존에 이어 3위에 오른 것으로 보인다고 블룸버그가 보도했습니다.
페이스북 가치는 비상장 주식이 거래되는 세컨드마켓에서 주당 16달러에 거래된 것으로 알려지면서 전체 재산이 410억 달러로 추정됐습니다.
이는 지난해에 비해 3배 가량 늘어난 것으로, 재산가치가 천929억 달러에 이르는 구글과 아마존의 744억 달러를 뒤쫓고 있습니다.
페이스북 재산가치, 이베이 제치고 3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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