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리포터 신작 영화가 개봉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미국에서는 영화 속 '퀴디치 게임' 월드컵이 열렸습니다.
빗자루를 타고 날아다니면서 동그란 골대에 공을 넣습니다.
해리포터가 다니는 호그와트 마법학교에서 학생들이 팀을 나눠 하는 '퀴디치 게임'인데요.
비록 영화 속 주인공들처럼 날아다닐 수는 없지만, 빗자루를 다리 사이에 끼고 해리포터처럼 열심히 공을 넣어봅니다.
아이비리그 대학생부터 고교 미식축구 선수까지 미국 대학과 고교 60여 개 팀이 참가하는 퀴디치 월드컵이 뉴욕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비록 '영화 따라하기'지만 거친 태클과 부상이 속출할만큼 경기는 치열한데요.
우승팀에게는 플라스틱 트로피가 주어진다고 합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