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선원 25명을 태운 화물선 한척이 일본 남부 오키나와 연안에서 실종되면서 선원 3명이 구조되고 1명이 숨진채 발견됐다고 일본 해상보안청이 발표했습니다.
해상보안청은 대만 해상 당국으로부터 파나마 선적의 1만7천톤급 화물선 '나스코다이아몬드'호가 오늘 아침 태평양의 이리오모테 섬에서 남쪽으로 약 340㎞ 떨어진 지점에서 실종됐다는 통보를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해상보안청은 사고선박이 니켈 5만5천톤을 싣고 지난 4일 인도네시아를 출발해 중국으로 향하고 있었다면서 아직 선박을 찾아내지는 못했다고 말했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