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20개국 재무차관과 교섭대표가 10일 모여 서울 G20 정상회의 선언문의 최종 조율 작업을 벌입니다.
G20 재무차관과 교섭대표는 서울 선언 초안에 대한 현안 검토가 각각 마무리됨에 따라 10일 오후에 코엑스에서 모여 최종 문구를 다듬는 작업을 할 예정입니다.
환율 문제 해법을 위한 경상수지 가이드라인 합의 시한 마련 등 일부 쟁점이 남아있기는 하지만 금융 규제 개혁과 글로벌 금융안전망, 개발이슈 등 대부분의 사안에는 거의 합의에 이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G20 재무차관·셰르파 회동…서울선언 최종 조율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