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서는 어린 손자를 돈을 받고 팔려고 한 비정한 할머니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생후 8주된 친손자를 팔기 위해 인신매매업자들과 접촉했던 44살 패티 빅비입니다.
빅비는 자신의 남자친구와 짜고 3만 달러, 우리돈 3천 3백만 원에 손자를 팔아넘기려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빅비는 인신매매 업자로 위장하고 접근한 경찰에 덜미가 잡혔는데요.
아기의 엄마는 다른 사건으로 현재 감옥에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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