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행정부에서 통상문제를 총괄하고 있는 론 커크 미국 무역대표부 대표가 7일 오후 방한합니다.
커크 대표는 오늘 오후 워싱턴발 대한항공편으로 인천공항에 도착한 뒤 내일부터 이틀간 일정으로 김종훈 통상교섭본부장과 한미통상장관회의를 갖고 한미 FTA 쟁점현안에 대해 최종 담판을 짓게 됩니다.
김종훈 본부장과 커크 대표는 한미 FTA 쟁점현안에 대해 논의를 마무리 지은 뒤 오는 11일 한미 정상회담 자리에 협의결과를 보고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커크 USTR대표 오늘 오후 방한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