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코틴이 없는 금연유도제인 '전자담배'들이 무더기로 판매취소 처분을 받았습니다.
식품의약품 안전청은 최근 전자담배 제품 전체를 수거해 조사한 결과 10개 가운데 9개 제품이 품질 부적합으로 판명돼 판매 허가를 취소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제품들은 니코틴 대신 들어가 흡연욕구를 억제하는 물질인 '타바논'의 함량을 제품 표시내용의 1% 미만으로 넣었다가 적발됐습니다.
니코틴이 없는 금연유도제인 '전자담배'들이 무더기로 판매취소 처분을 받았습니다.
식품의약품 안전청은 최근 전자담배 제품 전체를 수거해 조사한 결과 10개 가운데 9개 제품이 품질 부적합으로 판명돼 판매 허가를 취소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제품들은 니코틴 대신 들어가 흡연욕구를 억제하는 물질인 '타바논'의 함량을 제품 표시내용의 1% 미만으로 넣었다가 적발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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