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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365] 배추 한포기에 2천120원, 8% 하락세

시중 은행들이 8일부터 서민대출상품인  '새희망홀씨대출'을 일제히 출시하고 5년간 운영에 들어갑니다.

'새희망홀씨대출' 대상은 신용등급 5등급 이하로 연소득 4천만 원 이하 또는  신용등급과 관계없이 연소득 3천만 원 이하인 사람입니다. 

대출 한도는 2천만 원 이내로, 대출 금리는 연 11~14% 수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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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추값은 출하량이 늘면서 지난주보다 떨어졌지만 무값은 소폭 올랐습니다.

하나로클럽 양재점에 따르면 배추는 지난주보다 포기당 180원 내린 2천120원에, 대파도 130원 내린 2천450원에 판매됐습니다.

다만 무는 1개당 2천 7백원으로 지난주보다 350원 올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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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까지 철스크랩, 고철시장에서 90일 어음이 사라집니다. 

현대제철, 포스코, 동국제강 등 10개 제강업체와 14개 철스크랩업체는 이같은 내용의 동반성장방안에 합의했습니다. 

그동안 대다수 제강사들은 90일 어음으로 철스크랩업체에 결제해왔지만 철스크랩업계의 자금난 해소를 위해 90일 이상의 약속어음 할인기간을  내년말까지 60일로 줄이기로 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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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기아차는 현대차 '제네시스', '쏘나타'와 기아차 '쏘렌토R', '쏘울'이 미국 소비자잡지 컨슈머다이제스트의 '가장 사고 싶은 차'에 선정됐다고 밝혔습니다. 

쏘나타와 제네시스는 중형차와 럭셔리카 부문에, 쏘렌토R와 쏘울은 소형SUV와 소형차 부문에서 각각 추천 차종에 올랐습니다.

컨슈머다이제스트는 디자인, 성능, 편의사양, 유지비용 등을 평가해 매년 부문별로 2~3개의 추천 차종을 발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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