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성진 SBS CNBC 애널리스트
지표호조·풍부한 유동성에 상품시장 초강세
위험자산 투자,지속적 증가 예상
상품시장이 초강세 흐름을 보이고 있다. 두가지 요인인데 하나는 지표호조고 다른 하나는 유동성이 풍부하다는 점이다. 오늘 외국인의 매수는 꾸준히 유입될 것이다. 어제의 연장선이다. 오늘 열리는 미 증시는 고용지표 발표 계기로 상향추세를 지속하지만 변동성이 발생한다. 안정적 장기적으로 유동성을 공급하겠다고 했으므로 위험자산에 대한 투자가 높아지고 즉 좋은 나라로는 유동성이 계속 유입되지만 일본 그리스 처럼 전세계 수익률을 초과하지 못하는 나라도 발생한다.
국내증시, 상품주 관련 화학·에너지 강세 전망
국내증시는 상품관련주와 연관된 화학 에너지 중국관련 기계주가 강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한다. 오늘 시장의 특징은 금융주의 강세가 돋보였다는 점이다. JP모건과 BOA가 5%이상의 초강세를 보였다. 우리나라도 은행과 보험이 강세가 보일 것으로 전망한다. 캐터필러 알코아 듀퐁 등이 강세라는 점에서 국내증시에서 기존에 우리나라에서 추세적인 상승세를 보였던 상품관련주는 매수세를 계속 유지 할 것이다.
美 기술주 랠리, 국내증시도 이어 받을 것
나스닥에서 기술주의 랠리가 계속 펼쳐지고 있기 때문에 단순한 반등이 아닌 상승추세로 전환할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지수의 상승폭을 키울만한 종목으로 IT와 금융을 꼽는다.
국내증시, 1950P선에서 차익매물 발생 가능..상승추세 유지
자동차보다는 화학·기계·IT
국내증시는 기술적으로 보았을 때 1950P이상에서 차익매물이 발생할 것이다. 그러나 추세적인 상승을 막을 수 없고 그 분위기는 외국인들이 이끌어 갈 것이다. 외인이 꾸준히 관심가지는 종목을 따라가는게 좋다. 최근에 많이 매수한 종목은 화학과 에너지 요즘은 IT다. 자동차는 차익매물이 다소 있다. 추세적인 부분도 좋지만 수익률이 어디가 좋을까 본다면 다음주 쯤에 자동차보다는 화학과 기계 IT일 것이다. 대기업이 계속 투자를 확대하므로 투자 확대 수혜주에 관심을 가져야 한다. 중소형주도 의외로 좋은 수익을 낼 수 있기 때문에 다음주에는 큰 랠리가 있지 않을까 싶다.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