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뉴스>
1. 우리나라의 사회적 소통능력이 최하위 수준으로 나타났습니다. 소통 부재로 인한 사회적 비용은 연간 300조 원에 달하는 것으로 추산됐습니다.
2. 미국이 경기부양을 위해 6천억 달러를 풀기로 하면서 환율전쟁 재발 우려가 일고 있습니다. 원·달러 환율은 연중 최저치에 육박했습니다.
3. 항공기에 폭발물을 설치했다는 협박 전화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이륙시간을 늦추기 위한 협박전화까지 있었습니다.
4. 오토바이 폭주족과 무면허 운전자 등 560여 명이 적발됐습니다. 경찰은 이 가운데 폭주족 100여 명에 대해 야간 외출제한 명령조치를 내렸습니다.
5. 아랍에미리트에 특전사 병력을 파병하기로 한 방침에 대해 논란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야당은 원전수주 대가라며 파병반대 입장을 분명히 했습니다.
6. 중간선거에서 패배한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야당과의 협력 정치를 강조하고 나섰습니다. 공화당의 반응은 냉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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