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 대한민국 국제농기계자재박람회가 3일 천안삼거리공원에서 개막돼 나흘 간의 행사에 들어갔습니다.
올해로 10번째를 맞는 이번 박람회엔 국내 대표기업을 비롯해 미국과 일본, 독일 등 세계 26개국, 270여 개 업체가 참여해 첨단 농기계와 시설, 자동화 장치 등 360여 개 품목을 전시하고 있습니다.
또 전국에서 20만 명 이상의 관람객이 찾을 것으로 예상돼, 100억 원 이상의 지역경제 유발효과가 기대되고 있습니다.
(TJB)
2010 대한민국 국제농기계자재박람회가 3일 천안삼거리공원에서 개막돼 나흘 간의 행사에 들어갔습니다.
올해로 10번째를 맞는 이번 박람회엔 국내 대표기업을 비롯해 미국과 일본, 독일 등 세계 26개국, 270여 개 업체가 참여해 첨단 농기계와 시설, 자동화 장치 등 360여 개 품목을 전시하고 있습니다.
또 전국에서 20만 명 이상의 관람객이 찾을 것으로 예상돼, 100억 원 이상의 지역경제 유발효과가 기대되고 있습니다.
(TJ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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