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달 30일 중국 하이난성 산야에서 열린 2010년 미스월드 선발대회에서 미스 USA 알렉산드리아 밀스 양이 1위의 영광을 안게 됐습니다.
미국 캔터키 루이빌 출신의 금발 미녀인 밀스는 고등학교를 갓 졸업했으며 장래 희망은 교사라고 밝혔습니다.
밀스에 이어 2위는 미스 보츠와나 에마 와레우스, 3위는 미스 베네수엘라 아드리아나 바시니가 차지했습니다.
한편 한국대표로 참가한 2010년 미스코리아 선 김혜영은 톱 25위에 들지 못하고 일찌감치 탈락해 아쉬움을 남겼습니다.
[영상] 2010년 미스 월드 왕관은 미국 USA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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