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라크 수도 바그다드의 가톨릭 성당에서 무장괴한들이 벌인 인질극 진압과정에서 30여명이 숨졌습니다.
바그다드 시내 증권거래소를 공격해 경비원 2명을 사살하고 쫓기다 성당에 난입한 무장괴한들은 신도 120명을 붙잡고 4시간동안 인질극을 벌였습니다.
이라크 보안군이 무장괴한들을 진압하는 과정에서, 인질과 보안군, 무장괴한 등 37명이 숨지고 56명이 다쳤다고 이라크 경찰은 밝혔지만, 사상자 수는 발표 기관마다 다소 엇갈리고 있습니다.
이라크 성당 무장괴한 난입 인질극…30여명 사망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