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자유주의를 비판해 왔던 장하준 캠브리지대 교수가 새 책을 출간했습니다.
'그들이 말하지 않는 23가지'는 장 교수의 시각에서 본 자유 시장주의자들이 말하지 않는 불편한 진실들입니다.
하지만 장 교수는 현재 제일 나은 경제 시스템이 자본주의라며 그것을 인정하면서도 자본주의를 충분히 비판할 수 있다고 말합니다.
[장하준/영국 캠브리지대 교수 : 이미 다 밝혀진 사실이다. 어느 나라의 경험에서 이미 다 증명된 사실이다. 이런 것들이 얼마나 사실이 아닌 것들이 많은가 그런 것들을 독자들에게 알려주고 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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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의 세계적인 종교학자이자 종교비평가인 카렌 암스트롱이 신작 '신을 위한 변론'을 내놓았습니다.
신의 존재를 둘러싼 현재의 논의들에 대해 비판하면서 종교의 진정한 의미를 생각하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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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일본 출판계 최고 스타는 시바타 도요라는 100살을 눈 앞에 둔 할머니였습니다.
아흔 여덟의 나이에 산케이 신문을 통해 데뷔한 할머니의 시들이 책으로 묶여져 나왔습니다.
지난 3월 일본에서 출간된 뒤 6개월 만에 70만부 이상 팔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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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명상가이자 평화운동가인 틱낫한 스님이 새 책을 냈습니다.
세상의 모든 것이 상호 의존적이란 것을 깨달으면 일상 생활에서 무심코 하던 작은 행동을 조금씩 바꿀 수 있고 나아가 세상을 바꾸고 자연을 지킬 수 있다고 스님은 말합니다.
[FunFun문화현장] 장하준 교수의 불편한 진실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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