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성진 SBS CNBC 애널리스트
기아차 주가 5만원 VS 삼성전자 주가 100만원 돌파 경쟁, '기아차' 승리
시장에서 기아차 5만원이 빠르냐 삼성전자 100만원 돌파가 빠른가 이야기가 있었는데, 기아차가 5만원에 근접하면서 기아차의 승리가 아닌가 보여진다. 해외시장에서 높은 성장성이 감안되고, 한 때 도요타를 보는듯한 느낌을 받는다는 보고서도 있다. 기아차과 현대차가 동반 신고가를 경신하면서 자동차 업종들에 대한 재평가가 지속되고 있다. 자동차 부품업종 재평가도 계속될 수 밖에 없기 때문에, 자동차 관련 업종은 증시에서 유망한 테마라고 본다.
해외경쟁력 탁월한 '삼성엔지니어링', 신고가
건설쪽에서는 삼성엔지니어링이 신고가이다. 모든 건설업종 통틀어서 해외시장에서 가장 차별화된 능력을 보여주고 있다. 화공 플랜트 발전 앞으로 수처리 분야에서도 해외시장에서 다변화된 능력을 인정받는 것으로 보여지고, 오늘도 사상 최고치이다.
중국에서 인기몰이'네오위즈게임즈', 시장반응도 '뜨끈'
네오위즈게임즈는 중국에서 인기를 얻는다. 중국 게임시장 수혜주로 부각된다. 주력 제품의 안정적 매출과 게임들이 인기가 높다보니까 네오위즈게임즈에 대한 시장 관심도 높은 것으로 보여진다.
로레알·유니레버·P&G 와 거래하는 'KCI', 신제품 출시 전 높은 관심
중소형 쪽에서는 KCI가 특징적이다. 신제품 매출 본격화 기대치가 주가에 반영되는 듯하다. 폴리머 계면활성제 레진 등 이런 제품들이 중국관련 소비 수혜주로 부각될 수 있다. 샴푸나 린스에 쓰이는 제품이다. 로레알과 P&G 유니레버 같은 납품처를 확보하고 있기 때문에 수혜를 받을 것이다.
중국식품포장은 중국소비시장 기대감에 강세이다. 중국 레저활동 증가로 캔음료 식품매출 등이 증가할 것으로 보기 때문에 강세이다.
디스플레이주 톱 텍, 이틀 연속 기관 관심 받으며 강세
디스플레이 쪽에서는 톱 텍이라는 종목이 강세이다. 신성장동력 확보 기대감에 연이틀 강세 신성장 동력을 확보했기 때문에, 기관들의 관심이 높아보이고 주가도 오늘 단기 신고가이다.
이익전망치 상향조정 한 종목의 신고가는 '따라가기'
지수는 보합권에서 움직이고 있다고 보여지는데 신고가 기록 종목이 꽤 많다. 이는 시장이 좋다는 증거이다. 이런 시장은 분위기가 좋다고 보는 것이 맞다. 하루에도 신고가가 50-70개 나오고 있다. 신고가가 나올 때 이익 전망치가 상향조정하는 종목들이 첫 신고가라면 따라가는 것이 맞고, 이격도가 크다면 조심해야 한다.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