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오염과 자원 고갈 문제를 동시에 해결하는 '공기'로 가는 차가 차세대 이동수단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깜찍한 모습에 바퀴는 세 개, 운전대 대신 조이스틱이 달렸지만 시속 80킬로미터로 달릴 수 있습니다.
기름이나 전기가 아니라 압축 공기만으로 엔진을 돌려 움직이는 자동차 '에어포드'입니다.
우리돈 700원이면 100킬로미터를 갈 수 있는 에어포드의 현재 가격은 780만 원 정도인데요.
에어포드를 개발한 프랑스 연구팀은 인도의 자동차기업 타타를 비롯해 아시아와 유럽 각국이 에어포드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며, 양산 체체제 들어가 가격 경쟁력을 더 갖추면 도심 교통수단으로 큰 인기를 끌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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