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러시아 총리 공보실도 '푸틴 딸 결혼설' 부인

페스코프 공보실장 "전혀 사실과 맞지 않아"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총리 공보실도 29일 푸틴의 둘째 딸 예카테리나가 한국인과 결혼할 예정이라는 한국 언론의 보도를 부인하고 나섰다.

드미트리 페스코프 총리실 공보실장은 이날 리아노보스티 통신에 "푸틴 총리의 딸이 한국인과 결혼할 것이라는 한국 신문 보도는 전혀 사실과 맞지 않다"고 밝혔다.

통신은 그러면서 푸틴 딸 결혼설을 보도한 중앙일보 기사 내용을 상세히 소개했다.

통신은 이어 푸틴 총리에겐 두 명의 딸이 있다며 큰 딸 마리야는 25세, 작은 딸 예카테리나는 24살이라고 덧붙였다.

(모스크바=연합뉴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