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평창 보광휘닉스 파크와 횡성 현대성우리조트 스키장이 28일 개장식을 갖고 겨울 시즌의 막을 올렸습니다.
이들 스키장들은 제설기를 동원해 인공눈을 만들어 손님들을 맞이했으며 2천여 명의 스키어들이 슬로프를 누볐습니다.
28일 개장은 예년보다 약 15일 빠른 것이며 가장 빠른 개장식으로 기록될 것이라고 스키장 측은 밝혔습니다.
강원도 평창 보광휘닉스 파크와 횡성 현대성우리조트 스키장이 28일 개장식을 갖고 겨울 시즌의 막을 올렸습니다.
이들 스키장들은 제설기를 동원해 인공눈을 만들어 손님들을 맞이했으며 2천여 명의 스키어들이 슬로프를 누볐습니다.
28일 개장은 예년보다 약 15일 빠른 것이며 가장 빠른 개장식으로 기록될 것이라고 스키장 측은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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