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정읍경찰서는 28일 어린 친딸을 상습적으로 성추행한 혐의(친족 강제추행)로 김모(47)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2004년 자신의 집에서 유치원생이던 네살배기 친딸을 성추행하는 등 최근까지 딸을 상습 성추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김씨는 최근 이 사실을 안 부인의 신고로 경찰에 덜미를 잡혔다.
(정읍=연합뉴스)
어린 친딸 상습추행한 '나쁜 아빠' 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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