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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딸꾹질 소녀' 20대 남자 살해 혐의로 법정에

딸꾹질이 멈추지 않아 유명세를 탔던 미국의 소녀가 살인 혐의로 법정에 서게 됐습니다.

19살 제니퍼 미는 3년전, 5주 동안이나 딸국질이 멈추지 않아 일명 '딸꾹질 소녀'로 뉴스에 크게 보도됐습니다.

그 뒤 TV와 라디오에 잇따라 출연하기도 햇는데요,

깜짝 유명세가 독이 된 걸까요.

이후 가출과 방황을 거듭해 오다 최근 20대 남자를 유인해 공범 두 명과 함께 금품을 강탈하고 총기로 살해한 혐의로 구속됐습니다.

(SBS 인터넷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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