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공항 주변의 고도제한이 완화돼, 새만금 지역의 국내외 투자유치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전라북도는 그동안 미공군과 협의를 진행해온 결과 군산공항의 활주로 방향을 제외한 나머지 지역에서는 고도제한이 풀려 152m 이상의 건축물도 신축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군산 비응도와 신시도는 물론 김제 심포와 부안 계화지역 등에 초고층 숙박시설 등을 건설할 수 있게 돼, 개발사업과 외자유치도 탄력을 받게 될 전망입니다.
(J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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