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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도연, 암투병 부친 극진 간호…대종상 참석할까

전도연, 암투병 부친 극진 간호…대종상 참석할까

SBS 뉴스

작성 2010.10.25 09:32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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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활동을 전폭적으로 지지하던 아버지의 병환으로 전도연 씨가 많이 힘겨워하고 있습니다. 전도연 씨 아버지는 지금의 그녀를 있게한 일등공신이라고 할 수 있겠는데요. 그동안 인터뷰를 통해서 아버지에 대한 애틋한 감정을 자주 드러내기도 했습니다. 전도연 씨는 아버지의 암투병 사실을 감춘 채 묵묵히 일정을 소화하고 있는데요. 낮에는 촬영을 하고 밤에는 병실을 지키고 있는 상황. 오는 29일에 열리는 대종상영화제도 참석할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선행 스타들이 제대로 뭉쳤습니다. 선행스타 최수종, 이덕화 씨가 회사를 설립하고 선행에 앞장섰는데요. 백인이사회는 비영리사단법인으로 평소 선행을 하던 스타들이 한자리에 모여서 본격적인 기부와 봉사를 하기 위한 모임입니다. 특히 백인의 의미는 100명이라는 숫자가 아니라 모두가 하나된다는 뜻이라고요. 최수종, 이덕화 씨는 국민에게 받은 사랑을 되돌려주기 위해서 회사를 설립했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하지원, 현빈 씨의 출연으로 화제가 되고 있는 작품이죠? 드라마 '시크릿 가든'의 예고편이 공개되면서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습니다. 스턴트우먼 역할을 맡아서 여전사로 변신한 하지원 씨와 백화점 사장으로 등장하는 현빈 씨의 모습이 단연 눈길을 끌고 있는데요. '시크릿 가든'은 사사건건 부딪치던 두사람이 영혼이 바뀌면서 벌어지는 판타지 로맨스입니다. 드라마에 대한 궁금증이 높아지면서 벌써부터 하반기 최고의 기대작으로 꼽히고 있는데요. '시크릿 가든'은 '인생은 아름다워'의 후속으로 다음달 13일 첫방송될 예정입니다.

송승헌 씨를 협박하던 협박범 3명이 실형을 선고받았습니다. 여자와 찍은 사진이 있다며 돈을 받으려던 혐의로 징역 8월에 집행유예 2년이 선고됐는데 이들은 지난 2월에 송승헌 씨와 여성이 함께 찍은 사진을 유포하겠다고 협박하면서 1억 원을 요구하다가 경찰에 체포됐죠. 하지만 범행을 깊이 반성하고 있고 송승헌 씨와 합의를 한 후 선처를 바라고 있는 점을 참작해서 이런 형을 받았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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