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북 이산가족 상봉 준비를 위한 선발대가 25일 금강산 현지로 파견됩니다.
통일부와 대한적십자사 실무진 11명으로 구성된 선발대는 이산가족 상봉 행사의 현지 시설을 점검하고, 북측과 행사의 세부 일정 등을 협의할 계획입니다.
이번 이산가족 상봉은 오는 30일부터 다음달 5일까지 일주일 동안 진행되며 남북 각각 100가족씩 혈육을 만납니다.
'이산가족 상봉준비' 선발대 내일 금강산으로 파견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