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미의 본고장인 이천시의 쌀문화축제가 오늘(21일)부터 나흘간의 일정으로 이천시 설봉공원에서 열렸습니다.
이천 쌀문화축제는 2003년부터 4년 연속 문화체육관광부 선정 유망축제로 지정되는 등 국내 최고의 농경문화축제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특히 올해 축제엔 320킬로그램이 넘는 초대형 가마솥에 2천명분의 쌀밥을 지서 관람객들이 나눠 먹는 등 다채로운 행사가 펼쳐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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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의 미국시장 진출을 돕는 '경기도-텍사스주립대 기업지원프로그램'이 올해로 시행 3년째를 맞는데요.
경기도는 화재불꽃감시기 제조업체인 레존텍을 비롯해 올해 이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12개 업체에 대해서 인증서를 수여했습니다.
이 업체들은 앞으로 텍사스주립대의 미국 내 네트워크를 통해 사업파트너를 소개받아 미국시장 진출을 모색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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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문화유산인 수원 화성의 대표적 건축물, 팔달문에 대한 보수공사가 본격화됩니다.
수원시는 "노후된 팔달문을 해체·보수하기 위해 가설 덧집을 씌우는 작업을 시작했으며 곧 해체작업에 들어가 내년말 보수를 끝마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조선 정조때 준공된 보물402호 팔달문은 화려한 누각을 자랑해왔지만 최근 안전진단 결과 보가 기울어지는 등 보수가 시급하다는 진단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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