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바마 대통령에 이어 이번에는 미국 교육장관이 한국의 뜨거운 교육열을 극찬했습니다.
안 덩컨 교육장관은 미 외교협회 주최 행사에 참석해 미국 교육이 분발해야 한다고 지적한 뒤, "한국은 세계에서 가장 교육수준이 높은 노동력을 배출하고 가장 빠른 경제 성장을 한 국가 가운데 한 곳"이라며 본받아야 할 으뜸 사례로 극찬했습니다.
덩컨 장관은 글로벌화로 인해 미국 학생들이 한국을 포함한 그들의 또래들과 경쟁해야 한다며, 미국인들의 분발을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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