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뉴스>
1. 태광그룹이 수천억 원대 비자금을 100여 명의 전·현직 임직원 이름으로 관리한 정황이 포착됐습니다. 검찰은 해당 임직원들을 줄소환하고 있습니다.
2. 정부가 방위산업을 수출 전략산업으로 집중 육성하기로 했습니다. 2020년까지 세계 7대 방위산업 수출국이 되겠다는 구상입니다.
3. '카드뮴 낙지' 논란을 일으킨 서울시의 성분 실험에 중국산 낙지가 일부 사용된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유해성 논란이 계속될 것으로 보입니다.
4. 배추 파동을 해결한다며 수입한 중국산 배추가 애물단지가 돼 버렸습니다. 국내 배추 출하가 늘면서 중국산 배추는 원가에도 못 미치는 값에 팔리고 있습니다.
5. 국내 소비자들의 원성을 사온 아이폰의 AS 정책이 결국 법정으로 가게 됐습니다. 한 소비자가 아이폰 제조사를 상대로 소송을 냈습니다.
6. 정년연장에 반대하는 프랑스의 시위가 고등학생들까지 가세하면서 점차 격화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사르코지 정부는 개혁을 강행한다는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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