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에서는 전통음식 '엔칠라다'를 커다랗게 만들어 기네스 기록에 올리는 행사가 열렸습니다.
엄청난 양의 재료를 다듬느라 바쁩니다.
기네기 기록에 도전할 엔칠라다를 만드는 건데요.
밀 전병인 또띠아 위에 야채와 고기 치즈 등을 올리고 구워 먹는 멕시코 전통 음식입니다.
드디어 완성된 엔칠라다는 70미터에 이르는 길이에 1,400킬로그램이 넘는 무게로 기네스 기록에 올랐습니다.
이번 행사로 멕시코시티는 '가장 많은 사람이 단체로 마이클 잭슨 춤추기'와 '가장 많은 사람이 단체로 키스하기'에 이어 기네스 기록을 하나 더 갖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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