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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점장 전략]코스닥 '뒤늦은 봄바람'...중소형주 "나도야 간다"

증권사 지점장에게 듣는다

[최진선 대우증권 대치지점 지점장]

1900p 사이에서 단기 차익 매물 출회를 보이고 있고, 거래금액 증가 및 종목 확산한 것은 시장의 긍정적 신호로 본다. 이번 주 주요 변수로는 이번 주말 G20 재무장관회의가 예정되어 있어, 환율 움직임에 주목이 필요하겠다. 환율 1100원 선상 움직임에 외국인들이 예민하게 움직일 가능성이 높다. 따라서 외국인들의 매매상황을 제약하는 저번주와 마찬가지 상황이 일어날 듯하다. 

○오늘의 관심주

한진 (002320)이다. 3분기 택배 성수기, 물동량 증가세 지속되고 있다. 대한항공 지분 9.9% 보유하고 있어 주가상 재평가가 필요하다.

태웅 (044490)이다. 신재생에너지 집중 육성 테마주로 영업이익률이 감소중이긴 하나 10.6%로 업종 평균 상회하고 있고, 유동자금 지속적 풍부하다라는 분석이 나왔다.

동양강철 (001780)이다. 국내 알루미늄 압출 1위 업체로 원소재부터 부품가공까지 계열사 확보했다. 소재 적용 확대 따른 성장동력에 주목하고 있다.

코스닥 업종으로는 AM-OLED 공급 부족으로 덕산하이메탈, 신성텔타테크,네패스 등단기 대응전략 필요하다라는 의견이 나왔다.

○투자 포인트

500p 돌파의 코스닥 강세 흐름에 주목해야 하겠다. 저평가 및 개별 중소형주 관심이 필요하고, 거래대금 증가 추세에 따라 증권주 관심 필요하겠다. 전체적인 비중적인 면에서는 일정 부분 현금 보유 전략 유효하겠다.

[김병기 신한금융투자 부천지점 지점장]

중국 5중전회 결과에 주목해야 한다. 관련 수혜주로는 화학, 기계, 전선, 태양광 등이 있겠다.  21일 중국의 9월 소매판매에 주목해야 하겠다. 두번째로는 애플의 실적발표이다. 글로벌 IT업황을 가름할 잣대가 도리 전망이다.

○오늘의 관심주

LS산전 (010120)이다. 중국 2015년까지 45조 투자, 초고압 직류전력망 건설 예정으로 수혜가 예상된다. 정부 신재생에너지 육성방안 발표로 전력기기, 전력시스템, 자동화시스템, 신규사업등 외형성장 기대된다. 10월 말 한미 및 한독 스마트그리드 표준협력회의 개최, 11월 말 전세계 스마트그리드 전문가 방한예정이다.

동국S&C (100130)이다. 세계 풍력시장 회복 및 해상풍력 활성화로 내년 실적 대폭 호전 예상한다. 국내외 생산기지 확보 가시화가 전망된다. 해상구조물 수주 계약 추진,수주 모멘텀 재개 등 성장성 확보 기대된다. 4분기 실적 턴어라운드 예상된다.

아이마켓코리아 (122900)이다. 3분기 비수기 불구 사상 최대 이익 기록 예상된다. 향후 계열사 매출 증대 부각으로 물류센터 매입, 해외법인 설립 등도 순조롭게 진행되고있다.

○투자 포인트

국내증시 종목 흐름 특징으로는 주도주 반등기간 축소되었다라는 것이다. 조정폭 확대 및 가격 부담 적은 종목 중심으로 반등 진행되고 있다. 그리고 실적 부진 따른 하락 종목, 반등 합류 등 중소형주 각개약진 주목 필요하겠다.

(www.SBSCN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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