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군은 노후 전투기의 퇴역이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2010년대 중반 이후부터 전투기 부족으로 전력 공백이 우려된다고 밝혔습니다.
공군은 오늘 국회 국방위 국정감사 업무보고에서 2010년대 중반 이후엔 적정 전투기 보유대수인 430대에 비해 백여대가 부족해진다고 설명했습니다.
공군은 전력공백을 방지하기 위해 노후 전투기인 F-4와 F-5를 연장 운영하고 차기 전투기 사업과 한국형 전투기 개발 사업을 내년부터 추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공군 "2010년대 중반 이후 전투기 100여대 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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