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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군 비행훈련 134시간' 최소수준유지 못 미친다

공군 조종사의 연간 비행훈련 시간이 숙련도를 유지하기 위한 최소 수준에도 못미친다는 지적이 제기됐습니다.

국회 국방위 심대평 의원이 공군본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 2005년부터 5년동안 조종사 평균 비행훈련 시간은 연간 134시간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공군 교범에는 조종사가 최상급 수준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연간 200시간 이상, 최소 수준 유지에도 160시간의 훈련이 필요한 것으로 돼 있다고 심 의원은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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