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와 녹색 산업 분야의 필수재료인 희유금속을 안정적으로 확보하기 위해 2013년까지 국내 11개 희유금속 부존 유망지역에서 정밀 탐사가 진행됩니다.
지식경제부는 15일 정부중앙청사에서 열린 대외경제장관회의에서 이같은 내용의 희유금속 확보방안을 보고했습니다.
지경부는 우선 리튬과 희토류 등을 해외투자 대상 자원에 포함하고, 국내에서 홍천과 충주, 양양 등 11곳에서 탐사를 실시해 크롬과 몰리브덴 등 희유금속 8종을 중심으로 2016년까지 모두 7만 6천톤을 비축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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