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 미국 공군의 대규모 연합 공중전 훈련이 한반도 서해상 공역에서 15일부터 엿새 동안 진행됩니다.
공군은 광주 제1전투비행단 주관으로 전투능력 신장을 위해 대규모 항공전역훈련 일명 맥스선더 훈련에 돌입했다고 밝혔습니다.
양국 공군은 전시 상황에서 적기의 도발에 대비해 대규모 공격 편대를 이뤄 공중전과 전술폭격 훈련을 실시합니다.
훈련에는 최신예 F-15K 와 KF-16 전투기, C-130 수송기 등 항공기 50여대가 참가하고, 미국의 공중급유기도 동원됩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