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 대통령은 "무엇보다도 경제와 안보라는 두차원의 축을 굳건히 하고자 한다"고 말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재향군인회 임원 초청 오찬간담회에서 이같이 밝히고 "서울 G20 정상회의에 이어 오는 2012년 4월 핵안보 정상회의를 개최하며, 우리는 핵뿐만 아니라 테러 등 안보문제에서도 주도하는 대열에 들어가게 된다"고 말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또 "최소 5년 정도 확고한 방향으로 일사불란하게 가면 선진 일류국가 가 될 수 있다"면서 "인류의 역사는 비판적이고 소극적인 태도를 가진 사람이 만드는 게 아니고, 적극적이고 긍정적인 사고를 가진 사람이 만들어왔다"고 강조했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