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방송하면 강렬한 어조로 선전성 문구를 읽어내리는 앵커를 먼저 떠올리실텐데요.
최근 조선중앙 TV에서는 단아한 모습으로 인터뷰를 진행하는 여성 리포터가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복스러운 얼굴에 수수하고 반듯한 이목구비가 전형적인 북한 미인형입니다.
노동당 창건 65돌을 맞아 연일 축제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인터뷰 속 얼짱 여군도 눈에 띄는데요.
제복을 입고 있긴 하지만 수줍어 하는 모습이 꼭 어린 소녀 같습니다.
(SBS 인터넷뉴스부)
북한 방송하면 강렬한 어조로 선전성 문구를 읽어내리는 앵커를 먼저 떠올리실텐데요.
최근 조선중앙 TV에서는 단아한 모습으로 인터뷰를 진행하는 여성 리포터가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복스러운 얼굴에 수수하고 반듯한 이목구비가 전형적인 북한 미인형입니다.
노동당 창건 65돌을 맞아 연일 축제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인터뷰 속 얼짱 여군도 눈에 띄는데요.
제복을 입고 있긴 하지만 수줍어 하는 모습이 꼭 어린 소녀 같습니다.
(SBS 인터넷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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