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X 2단계 구간의 11월 1일 개통이 확정됨에 따라 울산시도 연계 교통망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시는 우선 현재 마무리 단계인 역세권 진입로 2곳에 대한 공사를 오는 20일까지 완료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또 고급형 급행버스 4개 노선에 대한 운영계획을 다음주 중으로 확정하고 14개 시내버스 연계 노선은 이미 조정 완료했다고 설명했습니다.
한편 오는 28일 부산역에서 갖기로 한 KTX 2단계 구간에 대한 개통식과는 별도로 울산역에서도 개통식을 따로 갖는 방안을 국토해양부와 적극 협의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U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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