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 황장엽 전 북한 노동당 비서의 입관식이 오늘 오전 엄숙한 분위기 속에 진행됐습니다.
입관식에는 황 전 비서의 수양딸인 김숙향씨와 탈북자 관련 단체 회원들이 참석해 고인의 마지막 모습을 지켜봤습니다.
염이 시작되자 입관식이 진행된 장례식장은 울음바다가 됐습니다.
사흘동안 의연하게 빈소를 지키던 수양딸 김숙향씨도 끝내 주저 앉아 통곡했습니다.
(SBS 인터넷뉴스부)
고 황장엽 전 북한 노동당 비서의 입관식이 오늘 오전 엄숙한 분위기 속에 진행됐습니다.
입관식에는 황 전 비서의 수양딸인 김숙향씨와 탈북자 관련 단체 회원들이 참석해 고인의 마지막 모습을 지켜봤습니다.
염이 시작되자 입관식이 진행된 장례식장은 울음바다가 됐습니다.
사흘동안 의연하게 빈소를 지키던 수양딸 김숙향씨도 끝내 주저 앉아 통곡했습니다.
(SBS 인터넷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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