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두라스에서 살인혐의로 가택 연금 중인 27살 한지수씨의 재판을 외교통상부가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외교부는 오는 14일과 15일 온두라스에서 열리는 한씨의 1심 공판에 외교부 재외국민보호과와 온두라스 대사관 직원, 국립과학수사연구소 법의학 과장 등을 현지에 보내 한씨 재판 준비를 도울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한씨는 스킨스쿠버 자격증을 따기 위해 재작년 8월 온두라스에 머물던 중 네덜란드인 살인 사건에 연루돼 체포됐으며, 지난해 12월 가석방된 뒤 한인 교회에서 가택 연금된 상태 입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